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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모델 구축 나서
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모델 구축 나서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24.04.16
0. 서영대_대표사진.jpg 0. 서영대_대표사진.jpg 1. 국제교육원 개소식.jpg 1. 국제교육원 개소식.jpg 2. 서영대-광주국제교류센터 MOU.JPG 2. 서영대-광주국제교류센터 MOU.JPG 3. 마발라캇시장_서영대.jpg 3. 마발라캇시장_서영대.jpg 4. 서영글로벌서포터즈 위촉식.JPG 4. 서영글로벌서포터즈 위촉식.JPG 5. 중국직업학교 방문(1).jpg 5. 중국직업학교 방문(1).jpg 6. 중국직업학교 방문(2).jpg 6. 중국직업학교 방문(2).jpg 7. 서포터즈 1차회의 1.jpg 7. 서포터즈 1차회의 1.jpg 8. 베트남 하노이(1).jpg 8. 베트남 하노이(1).jpg

출처 : 무등일보

http://m.mdilbo.com/detail/G3XMjU/717726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서 외국인 유치

취업 후 지역안착하는 프로그램 추진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학업-취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외국인인력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영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새로운 입학자원으로 확보하고 지역정주형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영대 국제교육원'을 올해 개소했다.


국제교육원은 지난 2월부터 필리핀 마발라캇시장과 마발라캇시립대에 이어 중국 위해시·청도시·선양시 등에 위치한 3개 직업학교, 베트남 하노이하이테크칼리지 등 외국 교육기관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잠재적 유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


현지 학생들이 한국의 임금 수준과 경제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유학길에 오르고 있고, 이들은 주로 단순 유학이 아닌 한국에서 취업해 정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서영대에서는 이같은 유학생들의 정착을 위해 한국어연수과정과 취업특화형 전문학사학위과정, 유학생 관리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어연수과정은 올해 9월 가을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계절별로 연 4차례 유학생을 모집하며 대학 진학과 한국 정착을 희망하는 유학생의 대학수학능력 증진과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취업특화형 전문학사 학위과정은 순수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내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제조업 등 산업현장 인력부족 직종 관련 취업비자를 취득해 향후 국내에 정착하는 외국인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취업특화형 교육과정이다. 대표적으로 외국인 전담학과인 산업공학과, 실용한국어과, 실버복지과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 관리를 통해 한국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지역정주 여건 마련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고 광주시민과도 소통하며 광주지역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광주국제교류센터'와 가장 먼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앞으로 적극적인 협력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한국에 정착하기 위한 애로사항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지역에 정착한 외국인 13명으로 구성된 '서영 글로벌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서영 글로벌 서포터즈는 유학생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지원하거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과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 자체적으로도 유학생 편의와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공항 픽업·인솔 서비스, 체류 및 적응 지원프로그램 운영, 한국 문화 체험 활동 지원 등의 유학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서영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국제교류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전망은 밝다.


지난 2월 필리핀 팜팡가주 마발라캇시장과 마발라캇시립대를 방문하고, 마발라캇시장과 한국의 제조·농업분야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마발라캇시립대는 정주형 유학 목적을 지닌 유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한국어, 한국문화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3월에는 중국 위해시, 청도시, 선양시 등을 방문해 항덕기공직업학교, 청도교통직업학교 등 3개 직업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직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영대의 한국교육과정, 학위과정 등을 소개하는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최근 4월에는 베트남 하노이하이테크칼리지를 방문해 '3+2 취업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두 대학은 국내 산업인력 부족 직종 관련 취업비자를 취득해 향후 국내에 정착하는 외국인 산업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승완 서영대 국제교육원장은 "성공적인 지역정주형 외국인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전략, 취업특화형 교육과정 운영 등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는 것에 집중하겠다""전문대 2년 학위과정을 통해 국내 제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기술을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기에,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취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외국인인력양성 모델 구축에 서영대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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